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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사례

노매드 힐링&트래블에서 진행된 여행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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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여성가족부 스트레스 힐링 캠프 (태안)
작성자 노매드 (ip:)
  • 작성일 2017-07-24 11: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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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9
평점 5점

2017년 5월, 총 2회에 걸쳐 여성가족부 가정폭력 지원 시설 상담사와 직원분들의 스트레스 힐링 캠프가 있었습니다.


노매드는 극심한 감정노동과 대리 외상을 겪고 있는 돌봄 치유자에 대한 전문적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입찰 심사에 지원하였고, 행사 운영사로 선정되었습니다.


2박 3일의 진행은 몸- 마음- 자연의 순서로 주 테마를 선정하였고, 장소는 아름다운 허브 가든인 태안의 노매드 팜, 팜 카밀리에 허브 농원으로 정했습니다.


무엇보다 노매드는 누군가에게 큰 위로와 힘을 주는 이들 상담사를 진정으로 존중하고 제대로 된 충전과 휴식을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바로 이곳이 아름다운 태안의 아름다운 노매드 팜입니다.


입구에 플랭카드가 참여자들을 따뜻하게 맞이합니다.

치유 프로그램 운영의 최대 인원이 20명을 넘지 않는다는 원칙 하에 2개 조로 구성했습니다. 첫날 오리엔테이션이 끝난 후 한 개 조는 아름다운 바다에서 힐링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태안 노매드 팜의 장점은 서해안을 마당 처럼 다가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광활하고 탁트인 바다를 본 참여자들의 입에서 탄성이 나옵니다.




 

바다에서는 바다 감상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옆의 소나무 숲에서 자연 요가와 블라인드 워킹 등의 자연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같은 시간, 실내에서는 또 다른 조가 몸 힐링을 하고 있습니다. 상담사들의 근무 중 발생하는 각종 통증과 고통을 전문적으로 치유하는 통증요가 시간 입니다.


실내 세미나실의 외관입니다.


두 개 조가 각각 순환해서 프로그램을 진행한 후에는 드디어 맛있는 저녁 식사 시간입니다. 2번의 특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식사 후에는 모든 조가 함께 모여서 힐링 뮤직 토크 콘서트에 참여합니다. 북미 피리와 오카리나 연주를 듣고 함께 노래하고 그동안 업무를 하면서 힘들었던 일들을 나누고 퀴즈 등을 함께 풀어봅니다.

둘째날은 마음 힐링과 역동힐링, 그리고 태안 노매드 팜의 힐링 시설을 이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비록 다른 곳에 근무하지만 같은 일을 하는 분들이라 밤 늦게 까지 대화의 꽃을 피웠다고 합니다. 실제 이런 시간이 참여자들에게는 매우 소중하고 보람있었던 것으로 설문지가 증언합니다.  


야식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준비한 간식입니다.


둘째날 마음 프로그램은 노매드 대표이사가 직접 진행하는 적정자기치유 <곁>입니다.


2017년 기업체 최고의 인기프로그램인 <곁>을 참여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시, 글쓰기, 그림, 명상 등의 다양한 모둘이 총동원됩니다.


<곁> 워크북에 열심히 작업한 참여자들. 쉬는 것도 중요하지만 뭔가 하나라도 배워 가려는 욕구가 대단합니다.


같은 시간 가든에서는 놀이와 힐링을 결합한 역동명상이 진행중입니다. 재미있는 프로그램이라 참여자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떠나지 않습니다. 가든 전체가 웃음꽃으로 활짝 핍니다.





태안 노매드 팜에는 힐링 시설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곁>과 역동 명상을 잘 마친 참여자들은 힐링 시설에서 자유롭게 족욕, 원적외선 힐링, 찜질방 등을 이용합니다.



 

 


 어느새 마지막 날.


세째날은 아그로 힐링, 즉 정원 힐링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꽃과 나무를 보고, 이름을 듣고, 특성을 들으며 사람들끼리의 관계와 인생을 이야기합니다. 또한 집에 가지고 갈 예쁜 기념품을 같이 만들어봅니다.

 


 

 대단원의 마무리는 자존감 힐링과 짝힐링 입니다.


감정 소진이 심해지면 자기 업무 효능감이 극히 떨어집니다. 다시 초심을 회복하고 자기 일에 대한 자긍심을 갖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한 존재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료와 함께 스킨쉽을 하며 짝요가도 해보고요.



 서로의 이별을 아쉬워 하는 포옹도 합니다.


 

 기념품도 하나 씩 챙겨들여야죠 ^^


그리고 기념 사진을 끝으로...



행복한 힐링 여행은 마감을 합니다.

 

 

노매드 힐링 여행에 참여했던 모든 상담사 한분 한분이 모두 꽃입니다. 그 예쁜 꽃을 늘 그랬던 것 처럼 사회의 아픈 사람들을 위해 활짝 피워주시고 좋은 씨를 많이 뿌려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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