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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사례

노매드 힐링&트래블에서 진행된 여행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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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0광역시 정신건강 증진센터 1~2차 힐링워크샵 진행
작성자 노매드 (ip:)
  • 작성일 2016-06-13 15: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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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86
평점 5점
깊어 가는 가을!
00광역시 정신건강 증진센터에서 사회복지업무 전담 공무원의 사기진작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양평 힐빙클럽에서 1박2일간 1~2차 힐링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일정 및 시설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마친후 각종 시설을 체험하면서 휴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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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빙클럽 야외에 마련된 게르마늄 버블 족욕탕에서 발의 피로를 풀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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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뜨끈한 구들장에서 등 지지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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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체험시설을 이용하니 어느덧 점심시간이네요.
저염식으로 구성된 다양한 약선식 뷔페를 즐겨 봅니다. 등 따시고 배가 불러오니 행복감이 저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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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았던 날씨가 흐려져 대낮인데 실내정원(푸실) 분위기가 새롭습니다.
실내 족욕탕에서 친한 동료와 환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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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세라믹볼을 이용한 찜질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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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비가 내리니 뜨끈한 아랫목 생각이 절로 납니다.
구들장에서 꿀맛 같은 오수를 즐깁니다.(너무 오래 주무시면 앙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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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점심과 자율 휴식을 취한 후 드뎌 오늘의 힐링프로그램 시간입니다.
힐러 선생님과 인사하는 시간을 갖고 짧은 오리엔테이션을 합니다.
(오늘 잘 부탁드립니다... 서로가 마음속으로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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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회전을 통하여 목, 허리, 무릎, 발목, 어깨 등을 전체적으로 풀면서 이완시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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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쥐고 기지개를 켜면서 뭉쳐 있는 몸의 흐름을 뚫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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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바쁜 일상으로 인해 굳어진 몸을 이완시켜 봅니다. 몸의 중심인 허리와 옆구리 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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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속 장기를 자극하면서 몸 안에 쌓여 있는 독소를 한껏 풀어 줍니다.
수차례 반복을 통해 각 장기에 쌓인 독소를 배출해 봅니다.
독이 많을수록 해당 부위가 아픈데 독소를 뺀다면야 까짓거... 100번 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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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어진 골반도 곧아지도록 반복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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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난이도가 올라 갑니다. 정련된 호흡법과 함께 어려운 동작들을 수행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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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어렵지만 몸의 독소를 배출하는데 탁월한 요가와
 나의 깊은 내면까지 들여다 볼 수 있는 명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과업(?)을 마치고 나니 차오르는 뿌듯함을 숨길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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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한 동료들과 이 뿌듯함을 공유하면서 요가와 명상을 마칩니다.
(이 다음엔 뭐 하더라... 배고 쪼매 고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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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체험과 요가, 명상 등을 하고 나니 배가 너무 너무 고파 오네요.
가문비나무 홀에서 맛있는 숯불 바베큐 파티(?)를 합니다.
맛있는 저녁식사후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산책도 하고 원없이 수다도 떨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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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2일째! 새로운 힐러 선생님과 함께 상쾌한 숲속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여러분! 아침은 다들 드셨지요? 거르신 분들은 가을공기라도 실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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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 돌리기로 워밍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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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랑 옆구리도 풀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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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주위도 풀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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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사람끼리 짝을 지어 나와 상대방의 기를 교류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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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바닥으론 부족해요! 등을 맞대고 더 많은 기의 교류를 가져 봅니다.
몸을 상대에게 의지하면서 나에게 누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를 느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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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너가 아닌 '우리'라는 의식도 느껴 봅니다.
무심결에 흘렸던 많은 느낌들이 내 의식속에 잠재해 있음을 알아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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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힐링의 백미라 할 수 있는 블라인드 워킹을 시작합니다.
눈을 가린 사람은 스스로의 감각만으로 길을 찾아 걷습니다. 조력자는 위험 상황만 조정해 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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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몰랐던 나의 오감이 깨어남을 느껴 봅니다.
더불어 손가락 하나로 나와 연결되어 있는 조력자의 존재가 얼마나 감사한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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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 보니 어느덧 구름다리 위에 와 있네요.
이젠 나의 오감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별 어려움 없이 가뿐히 걸을 수 있습니다.
이쯤에서 단풍으로 물든 가을을 보면서 '알아차림'에 대한 단상에 젖어 봅니다. 여기서 임무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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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입장이 바뀌어 블라인드 워킹을 합니다.
조력자일 때와는 전혀 다르죠?
이런 경험은 돈주고도 하기 어려우니 대충 하시면 미워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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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힐링 프로그램을 마치고 쉼터에서 용문산(우측에 있음)을 바라보며
1박2일 동안 보냈던 시간들을 회상해 보며 각자 경험한 여러가지 느낌에 대한 소회를 나누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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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와 2차에 걸친 00광역 정신건강 증진센터 힐링워크샵에 참여하신 선생님들!!!
익어가는 가을의 향기가 함께 해서 더욱 좋으셨지요?!
 
1박2일간의 소중한 체험과 느낌을 일상생활에서도 꼭 기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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